어릴때 엄마 아파서 아빠가 급하게 나까지 차태우고 병원 데려갈때 병원 건너편에 차세우고 혼자 차에 있었는데 밤이라서 너무 무서우니까 차에서 나와서 도로에서 울고있었는데 지나가던 아주머니가 달래준적 있거든 근데 만약에 위험한 사람이 나혼자 있는거 봤으면 진짜 큰일날뻔 했겠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아찔하더라
| 이 글은 6년 전 (2020/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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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엄마 아파서 아빠가 급하게 나까지 차태우고 병원 데려갈때 병원 건너편에 차세우고 혼자 차에 있었는데 밤이라서 너무 무서우니까 차에서 나와서 도로에서 울고있었는데 지나가던 아주머니가 달래준적 있거든 근데 만약에 위험한 사람이 나혼자 있는거 봤으면 진짜 큰일날뻔 했겠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아찔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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