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반 조금 넘어서 들어갔고, 주문을 8시 36분에 했어! 그리고 음식이 45분 거의 다 돼서 나왔고 ㅠㅠ 근데 55분에 갑자기 오더니 “저희 9시 마감이에요” 이러고 휙 가는 거야... 근데 보통 그러면 들어올 때나 주문 받을 때 미리 말해줘야 되는 거 아니야? 마감 시간 30분도 안 남았는데 괜찮냐고? 마감 시간 따로 붙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말도 안 해줘서 아예 몰랐는데 그렇게 말하고 휙 가더니 우리 들으라는 식으로 “퇴근 하고 싶~ 다~” 이 노래 틀더라... 우리 테이블 보면서 계속 뭐라 속닥속닥 거리던데 절대 좋은 말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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