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생각으로 그렇게 짧아빠진 바로 뚫어 주는지 거기다 두번째 뚫는건데 각각 다른가게에서 두번이나 하... 거기다 꽉꽉 쪼아매 놔가지고 내 귀꾸멍 아파서 다터질꺼같은데 그짧은바 뻰치로 끙끙대면서 고통다 무시하고 겨우뺐네... 저번에도 바 너무 짧은거해줘서 피칠갑되고 결국뺐는데 이번엔 그꼴 못보겠어서 결국바뀸 결론 귀뚫은지 2일차에 귀걸이 교체해도 아뮤일도 없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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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생각으로 그렇게 짧아빠진 바로 뚫어 주는지 거기다 두번째 뚫는건데 각각 다른가게에서 두번이나 하... 거기다 꽉꽉 쪼아매 놔가지고 내 귀꾸멍 아파서 다터질꺼같은데 그짧은바 뻰치로 끙끙대면서 고통다 무시하고 겨우뺐네... 저번에도 바 너무 짧은거해줘서 피칠갑되고 결국뺐는데 이번엔 그꼴 못보겠어서 결국바뀸 결론 귀뚫은지 2일차에 귀걸이 교체해도 아뮤일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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