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떤 키크고 순하게 생긴 남자가 쑥쓰럽다는 듯이 웃으면서 와서 번호 따갔는데 그 남자가 알고보니까 내 친구랑 친구였는데 내 친구보고 내가 이상형이라고 그랬대 예쁘게 생겼다 인형 같이 생겼다 이런 진부한 말보다 이상형이다라는 말이 좀 더 설레고 와닿았던 경험 나네
| 이 글은 6년 전 (2020/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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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떤 키크고 순하게 생긴 남자가 쑥쓰럽다는 듯이 웃으면서 와서 번호 따갔는데 그 남자가 알고보니까 내 친구랑 친구였는데 내 친구보고 내가 이상형이라고 그랬대 예쁘게 생겼다 인형 같이 생겼다 이런 진부한 말보다 이상형이다라는 말이 좀 더 설레고 와닿았던 경험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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