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상사가 첫날부터 기죽인다고 동기한테 시비 걸어서 5명 중 3명이 한 달 안에 관두고 나이 서른 넘어서 회사 메신저에 자기 애칭 적어서는 00이 화이팅 이런걸 아침마자 적어보내서 진짜 경악스러웠거든 그런데 그 상사가 내 바로 앞자리에 앉아있길래 당황해서는 전 역에서 내릴뻔
| 이 글은 6년 전 (2020/1/22) 게시물이에요 |
|
그 상사가 첫날부터 기죽인다고 동기한테 시비 걸어서 5명 중 3명이 한 달 안에 관두고 나이 서른 넘어서 회사 메신저에 자기 애칭 적어서는 00이 화이팅 이런걸 아침마자 적어보내서 진짜 경악스러웠거든 그런데 그 상사가 내 바로 앞자리에 앉아있길래 당황해서는 전 역에서 내릴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