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평생을 모쏠로 살아오다가 22살에 알바 시작하자마자 두 명한테 고백 받아보고 내가 좋아한 사람이랑 썸타봄.. 썸은 끝이 안좋았지만 그래도 서로 호감이 있었고.. 데이트도 했고.. 모쏠 인생에 정말 다시는 없을 한 해였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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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평생을 모쏠로 살아오다가 22살에 알바 시작하자마자 두 명한테 고백 받아보고 내가 좋아한 사람이랑 썸타봄.. 썸은 끝이 안좋았지만 그래도 서로 호감이 있었고.. 데이트도 했고.. 모쏠 인생에 정말 다시는 없을 한 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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