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글 가끔 올라와서 보는데 볼 때마다 다 다르다. 누구는 통증 때문에, 누구는 지혈 때문에, 누구는 음식 끼는 것 때문에.. 나도 매복에 2개씩 뽑았고 그중 한 번은 뿌리 모양이 안 좋아서 50분을 드릴로 파도 다 못 뽑고 덮었는데도 통증은 전-혀 없었어 근데 지혈이 엄청 안 돼서 그 부분이 힘들었지! 대충 7~10시간 이상, 근데 이런 경우는 별로 없는 것 같아 자려고 누워도 입꼬리로 흘러내리는 피 때문에 한숨도 못 자고 출근해야 했고... 음 ㅠ 피를 너무 많이 마셨기 때문에 트림하면 피비린내가 화악 올라오지... 와... 그건 정말... 끔찍했어.. 이때의 팁을 주자면 발치한 자리에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투게더같이 아무 불순물도 없는 부드러운 것!)을 발치한 곳에 대고 차게 식히니까 지혈이 좀 더 되더라! 아무튼 근데 누구는 3시간 도 안 됐는데 벌써 지혈 다 됐다고 하고 오.. 정말 사람마다 다 다른가 봐 인체의 신비를 느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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