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누굴 본 적은 없고 저렇게 몸이 안 움직인 적이 많았는데 집에서도 여러번 겪었거든 근데 유독 엄마방에서 잘 겪었다 ㅠㅠㅠ 가족들은 안 겪음^^.. 내가 그 방에서 잘 때 스스로 긴장해서였는지.. ㅠㅠ
| |
| 이 글은 6년 전 (2020/1/22) 게시물이에요 |
|
난 누굴 본 적은 없고 저렇게 몸이 안 움직인 적이 많았는데 집에서도 여러번 겪었거든 근데 유독 엄마방에서 잘 겪었다 ㅠㅠㅠ 가족들은 안 겪음^^.. 내가 그 방에서 잘 때 스스로 긴장해서였는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