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입장 사이에서 논쟁이 일어났을 때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해도 자꾸 본능적으로 내가 속한 입장의 편을 더 들게 되더라고 예를 들어서 알바와 손님 간 문제가 일어났다 쳤을 때 알바하기 전에는 손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고 알바를 한 후로는 맹목적으로 알바의 편을 들게 되기도 하고.. 내가 거들고 있는 쪽이 무조건 잘못한 상황이어도 옹호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이성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걸 뼈저리게 느낌
| 이 글은 6년 전 (2020/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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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입장 사이에서 논쟁이 일어났을 때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해도 자꾸 본능적으로 내가 속한 입장의 편을 더 들게 되더라고 예를 들어서 알바와 손님 간 문제가 일어났다 쳤을 때 알바하기 전에는 손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고 알바를 한 후로는 맹목적으로 알바의 편을 들게 되기도 하고.. 내가 거들고 있는 쪽이 무조건 잘못한 상황이어도 옹호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이성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걸 뼈저리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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