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위암이라 수술하고 항암치료중이라 친정에 나랑와서 있는데 .. 집안 환경이나 음식 마음에 안들면 계속 할머니한테 이년저년십년 이러면서 욕하고.. 할머니는 계속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사죄에 가까운 사과해.. 가족이 암환자라는 이유로 이걸 다 안고 가야하는거야? 어디까지 이해해야해? 내가 어려서 그런건지 몰라도 난 이해못하겠어 진짜 집 나가고싶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22) 게시물이에요 |
|
엄마 위암이라 수술하고 항암치료중이라 친정에 나랑와서 있는데 .. 집안 환경이나 음식 마음에 안들면 계속 할머니한테 이년저년십년 이러면서 욕하고.. 할머니는 계속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사죄에 가까운 사과해.. 가족이 암환자라는 이유로 이걸 다 안고 가야하는거야? 어디까지 이해해야해? 내가 어려서 그런건지 몰라도 난 이해못하겠어 진짜 집 나가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