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4년전에 대장 항암치료도 하셨어 근데 요즘 유방쪽이 아프셔서 병원도 다녀오시고 갑상선 수치도 많이 안 좋아서 약도 드시고 계셔 이런건 스트레스가 진짜 독이라며ㅠㅠㅠㅠㅠ 근데 아빠라는사람은 술먹고 와서 자는사람(엄마) 깨우고 피곤해서 좀 자자는데 계속 건드리고 말걸고 이런식으로 괴롭혀,, 우리가 말려고 냅두라고 하고 술 일주일에 2~3번 드시는데 매번 이러신단말이야 저번에 자기딴에는 그냥 장난쳐서 사이좋아지려고 하는거라는데 왜 자는사람한테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ㅠㅠㅠ 내가 총대매고 문자보낼까? 자제해달라고? 뭐라고 보내지 진짜 엄마 너무 걱정돼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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