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옆에 길냥이가 죽어있었어... 외진곳이긴 한데.. 누가 덮어놧더라 치울 사람이 나 밖에 없는 것 같아서.. 내가 치웠어.... 날씨가 따뜻해서 안죽은거같았어 도와줄사람없어서 혼자서 시체 감싸서 봉하는데 자꾸 풀어져서 계속 시도하느라 힘들었어 갑자기 죽음에 대해 덤덤해지고 혼이 나간 기분이야....
| 이 글은 6년 전 (2020/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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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옆에 길냥이가 죽어있었어... 외진곳이긴 한데.. 누가 덮어놧더라 치울 사람이 나 밖에 없는 것 같아서.. 내가 치웠어.... 날씨가 따뜻해서 안죽은거같았어 도와줄사람없어서 혼자서 시체 감싸서 봉하는데 자꾸 풀어져서 계속 시도하느라 힘들었어 갑자기 죽음에 대해 덤덤해지고 혼이 나간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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