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다니던애중 하나가 갑자기 그런말 했는데 솔직히 너무 충격이었어 난 눈썰미가 없어서 누가 화장 잘하는지 못하는지 몰랐는데 갑자기 걔 아라 삐뚤하고 섀도우 색 양쪽 밸런스 안맞고 어쩌구 해서 같이 다니기 부끄럽다고.. 이거 내가 이해해줘야되는건가
| 이 글은 6년 전 (2020/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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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다니던애중 하나가 갑자기 그런말 했는데 솔직히 너무 충격이었어 난 눈썰미가 없어서 누가 화장 잘하는지 못하는지 몰랐는데 갑자기 걔 아라 삐뚤하고 섀도우 색 양쪽 밸런스 안맞고 어쩌구 해서 같이 다니기 부끄럽다고.. 이거 내가 이해해줘야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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