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는 분이 의료 쪽 일하셔서 안경은 바쁠 때 불편하니까 렌즈를 많이 끼셨대 그런데 몇 년 전에 병원 갔더니 실명 위기라 하셔서 라섹인가 라식인가 하심 그때는 아마 30대 후반~40대 초반이셨을텐데 다행히 수술 잘되셔서 지금은 괜찮으시다더라 저거 듣고 너무 무서워서 나 놀러나갈 때도 렌즈 거의 안낌ㅠㅜㅜ 거울 봤더니 나도 눈에 핏줄 많아진거 보고 겁 먹어서 내년에 수술 할 때까지는 렌즈 최대한 안끼려구 렌즈 많이 끼는 익들 조심해
| 이 글은 6년 전 (2020/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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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는 분이 의료 쪽 일하셔서 안경은 바쁠 때 불편하니까 렌즈를 많이 끼셨대 그런데 몇 년 전에 병원 갔더니 실명 위기라 하셔서 라섹인가 라식인가 하심 그때는 아마 30대 후반~40대 초반이셨을텐데 다행히 수술 잘되셔서 지금은 괜찮으시다더라 저거 듣고 너무 무서워서 나 놀러나갈 때도 렌즈 거의 안낌ㅠㅜㅜ 거울 봤더니 나도 눈에 핏줄 많아진거 보고 겁 먹어서 내년에 수술 할 때까지는 렌즈 최대한 안끼려구 렌즈 많이 끼는 익들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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