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익인데 친구들 2명이 1월 초쯤에 방학 안에 부산을 가자고 했어 근데 내가 올해 고2인데 엄마한테 친구들이랑 부산가도 되냐고 말했더니 절대 안된대 그런건 성인되서 가라고,, 그래서 애들한테 말을 했는데 계속 그래도 엄마 설득해보라고 그러고 며칠이 지난 지금까지도 설득해보라고 계에에속 조르는데 엄마가 그래도 안된다고 했다고 하면 실망한 티 대놓고 내고 걍 계속 설득 해보래 어쩌라는거야 나도 가고싶은데 엄마가 안된다는데??? 너무 짜증나 나도 어리지만 생각하는게 어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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