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랑 통화하다가 울었어 할머니가 왜 우냐고 수고했다고 얼릉 내려오라그래서 알겠다고하고 끊었어 어우 재수하는지 알고 덜떨 떨면서 채점했는데 200점 넘기는거 보고 다행이다 싶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