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할머니 제사 지내본적은 있는데 음식 다 고모가 해오시고 내가 전을 부쳐본건 그냥 설이나 추석에 우리 가족끼리 기분내려고 만들어 먹은거 빼곤 없어서 신기하다.. 우리 엄마가 어디 가서 그런거 하는것도 본적 없음..
| 이 글은 6년 전 (2020/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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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할머니 제사 지내본적은 있는데 음식 다 고모가 해오시고 내가 전을 부쳐본건 그냥 설이나 추석에 우리 가족끼리 기분내려고 만들어 먹은거 빼곤 없어서 신기하다.. 우리 엄마가 어디 가서 그런거 하는것도 본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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