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이제 1지망만 발표난거고 1n초반 예비 받았지만 워낙에 예비가 안빠지는 과라 가망이 없어 너무 속상하긴 한데 어쩌고 있어야하는질 모르겠어 우울해하고 있으면 엄마랑 아빠가 속상해 하실거 같고 평소처럼 있으면 내가 그러고 있을 자격이 없는거 같아 그리고 난 반수나 재수 하고 싶거든 그래서 결과보고 울고 단어책 보고 있으니까 엄마가 들어오셔서 토익공부는 나중에 하는거라고 하시더라 내가 재수준비하는거라고 생각자체를 안하시는거 같아 나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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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신입 울다가 집에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