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술퍼먹고 새벽까지 난리치더니 오늘은 술도 안먹었으면서 괜히 나와서 어슬렁 거리다 가만히 있는 엄마 괜히 꼽주고 시비걸고 엿맥이고 혼자 과일 다 먹더니 쇼파에 앉아서 티비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패고 싶다 존재 자체가 불편한데 하는짓도 꼴사나워 내일도 설날에도 분명 엄마만 겁나 부려먹을거 생각하니 저인간 얼굴만봐도 이젠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임.그냥 아예 어디 가다 차에 치여 죽어버리던가 혈압약 잘못먹어 죽거나 했으면 좋겠음ㅎㅎ
| 이 글은 6년 전 (2020/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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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술퍼먹고 새벽까지 난리치더니 오늘은 술도 안먹었으면서 괜히 나와서 어슬렁 거리다 가만히 있는 엄마 괜히 꼽주고 시비걸고 엿맥이고 혼자 과일 다 먹더니 쇼파에 앉아서 티비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패고 싶다 존재 자체가 불편한데 하는짓도 꼴사나워 내일도 설날에도 분명 엄마만 겁나 부려먹을거 생각하니 저인간 얼굴만봐도 이젠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임.그냥 아예 어디 가다 차에 치여 죽어버리던가 혈압약 잘못먹어 죽거나 했으면 좋겠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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