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네가 맡기구 시골가셔서 강아지 우리집에있는데 어색한지 계속 짖고 잠도안자고 돌아다녀서 같이 누워있다가 30분자고 인났다가 불키고 그냥 안자기로 마음먹었어... 귀마개하고 있다가 빠졌는데 그거 씹어가지고 빼느라 지치고..ㅎ 놀다가 아침에 알바가야지... 강아지 안자도 괜찮아..?
| 이 글은 6년 전 (2020/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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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네가 맡기구 시골가셔서 강아지 우리집에있는데 어색한지 계속 짖고 잠도안자고 돌아다녀서 같이 누워있다가 30분자고 인났다가 불키고 그냥 안자기로 마음먹었어... 귀마개하고 있다가 빠졌는데 그거 씹어가지고 빼느라 지치고..ㅎ 놀다가 아침에 알바가야지... 강아지 안자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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