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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이 글은 6년 전 (2020/1/24)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아빠랑 싸우고 힘든 상황인데 나한테 계속 힘들다는 티를 내면서 위로 받길 원하는 거 같아. 솔직히 당황스럽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고.... 우리 엄마가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내가 힘들 때는 나한테 잔뜩 상처줘놓고 이제 와서 나한테 의지하려고 하니 뭘 어째야할지 모르겠어 솔직히 별로 위로해주고 싶지 않아 근데 그래도 엄마라고 자꾸 신경이 쓰여.... 어렵다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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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그냥 무시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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