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제 제사음식도 먹을만큼만 완전 조금하고..... 할머니집에서 안하고 친가 친척오빠 집에서 하고 제사..... 너도나도편한 명절 ㅜ 할머니집에선 졸려도 앉아서 자야했는데 지금 안마의자에서 수면모드켜놓고 마사지받고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