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시집살이 빡쎄게 당했는데 그때 엄마한테 뭐 시켜먹는 버릇을 못버림 작은아빠 결혼해서 분가한지 10년도 넘었는데 아직도 지가 상전인줄 알아 오늘 저녁에 명절음식 다 만들어놓고 다같이 외식하기로 했거든 근데 갑자기 전화와서 지자식들이랑 갈테니까 밥달래 미친거아니냐 아빠가 저녁에 집에 없을예정이라니까 그래도 갈거라고 아니 나랑 엄마가 쉬지도 못하고 밥을 차려야겠어
| 이 글은 6년 전 (2020/1/24)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시집살이 빡쎄게 당했는데 그때 엄마한테 뭐 시켜먹는 버릇을 못버림 작은아빠 결혼해서 분가한지 10년도 넘었는데 아직도 지가 상전인줄 알아 오늘 저녁에 명절음식 다 만들어놓고 다같이 외식하기로 했거든 근데 갑자기 전화와서 지자식들이랑 갈테니까 밥달래 미친거아니냐 아빠가 저녁에 집에 없을예정이라니까 그래도 갈거라고 아니 나랑 엄마가 쉬지도 못하고 밥을 차려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