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분명 보내지 말라 했는데 이미 보내고 나고 통보하더라고ㅠ(주소 알고 있어서) 그래서 나도 없는 돈 쪼개서 보냈는데 맘에 들지도 모르겠고ㅠㅠㅠ 남친 돈도 없는데 7만원짜리 꿀 보냈거든? 근데 부모님이 내동댕이 쳐놔서 더 ㅃ쳐; 내가 먹자고 했는데 아까워서 못먹는다고 해서 장식장 안에 넣어놨더니 엄마가 포장 다 뜯어서 베란다에 던져놓음ㅋㅋㅋㅋ 굴러다니는거 방금 봤어 진짜 화나
| 이 글은 6년 전 (2020/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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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분명 보내지 말라 했는데 이미 보내고 나고 통보하더라고ㅠ(주소 알고 있어서) 그래서 나도 없는 돈 쪼개서 보냈는데 맘에 들지도 모르겠고ㅠㅠㅠ 남친 돈도 없는데 7만원짜리 꿀 보냈거든? 근데 부모님이 내동댕이 쳐놔서 더 ㅃ쳐; 내가 먹자고 했는데 아까워서 못먹는다고 해서 장식장 안에 넣어놨더니 엄마가 포장 다 뜯어서 베란다에 던져놓음ㅋㅋㅋㅋ 굴러다니는거 방금 봤어 진짜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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