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여자 매니저가 나 진짜 구워 삶았거든 빵이 조금 밖에 안나와서 ,두개씩 두줄로 진열했는데 왜 세개에다 한개로 진열 안했냐고 엄청 핏대 세워서 욕먹고, 내가 전화 받는 거 보면 다짜고짜 화부터 냄 ..승질내고.. 떡에 캡 씌우라는 소리 들은적도 없고, 아무도 나한테 안말했는데 그거 안씌웠다고 엄청 뭐라함. 그러면서 나한테 업무능력이 좀 떨어지는 것 같다고 등록금 여기 대주는데 아니라고 하면서 이번달까지만 일하래 이거 부당해고 아님? 아니 시키는 건 잘하는데 그리고 할일도 알아서 찾아서 하는데 .. 걍 이건 내 생각인건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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