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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
이 글은 6년 전 (2020/1/24) 게시물이에요
친할머니가 엄마한테 계속 그소리 하는데 우리집 진짜 힘들었다가 이제 좀 나아졌거든 그래서 엄마도 아빠랑 친가에 쌓인거 많은데 그냥 참고 사는 중이고.. 

사업도 망했고 바람.. 문제도 있었고 

저소리 엄마한테 하는거 들으니 뭔가 마음이 그래,,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우리할머니지만 가끔씩 진짜 엄마한테 정말 못됐다는 생각 들때 있어.. 왜이렇게 자기아들 신부한테 막대할까ㅜㅜ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 할머니는 아빠만 세상 귀한 아들이고 그 편차? 엄청 심하셔서 진짜.. 친가 올때마다 엄마 보면 마음아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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