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머니가 엄마한테 계속 그소리 하는데 우리집 진짜 힘들었다가 이제 좀 나아졌거든 그래서 엄마도 아빠랑 친가에 쌓인거 많은데 그냥 참고 사는 중이고.. 사업도 망했고 바람.. 문제도 있었고 저소리 엄마한테 하는거 들으니 뭔가 마음이 그래,,
| 이 글은 6년 전 (2020/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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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할머니가 엄마한테 계속 그소리 하는데 우리집 진짜 힘들었다가 이제 좀 나아졌거든 그래서 엄마도 아빠랑 친가에 쌓인거 많은데 그냥 참고 사는 중이고.. 사업도 망했고 바람.. 문제도 있었고 저소리 엄마한테 하는거 들으니 뭔가 마음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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