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있는건데 진짜 숨막히고 ... 집가고싶고 .... 담배피고싶은데 못피고 .... 술안좋아하는데 강요하시고.. 여자는 어쩌구 시집을 왜안가냐부터 둘째언니는 애기를 왜안낳으려고 하는거냐 요즘애들 어쩌구 저쩌구 ..... 듣다 빡쳐서 방들어옴
| 이 글은 6년 전 (2020/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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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있는건데 진짜 숨막히고 ... 집가고싶고 .... 담배피고싶은데 못피고 .... 술안좋아하는데 강요하시고.. 여자는 어쩌구 시집을 왜안가냐부터 둘째언니는 애기를 왜안낳으려고 하는거냐 요즘애들 어쩌구 저쩌구 ..... 듣다 빡쳐서 방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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