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 ㅠ_ㅠ 2살 때 (18년 전) 엄마가 나 꾸미는 걸 좋아해서 미용실에서 뚫게 한 건뎅... 내가 점점 자라면서 구멍이 밑으로 내려갈줄 알고 일부러 위에 뚫었댔어.. 근데 그게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