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온도조절 되는거라 32도로 맞춰놓고 자는데 중간에 할머니가 슥 오셔서 보더니 춥겠다고 온도 올리는걸 봤거든? 자다가 너무 뜨거워서 깼는데 61도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끈한 사랑이었다.. 옆으로 자는데 화장실 가니까 그쪽 골반부분 빨갛게됨ㅋㅌㅋㅋㅌㅌㅌㅋㅌㅋ
| 이 글은 6년 전 (2020/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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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온도조절 되는거라 32도로 맞춰놓고 자는데 중간에 할머니가 슥 오셔서 보더니 춥겠다고 온도 올리는걸 봤거든? 자다가 너무 뜨거워서 깼는데 61도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끈한 사랑이었다.. 옆으로 자는데 화장실 가니까 그쪽 골반부분 빨갛게됨ㅋㅌㅋㅋㅌㅌㅌㅋ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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