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줘... 내일 이 아이들을 만나... 하... ▶️ 글 시작 전 간단한 기본 정보 쓰니 나이 : 22살 어피치 나이 : 12살 튜브 나이 : 12살 어피치는 삼촌 딸이고, 튜브는 이모 딸 ▶️사건의 발단 1. 뭐 때문에 모였는진 기억 안 나지만 엄마쪽 가족이 다같이 모임. 2. 식사하고 나서 사람 없는 카페를 감. 3. 그 둘이서 튜브의 카메라로 드라마를 찍기 시작함. 3-1. 어피치랑 튜브는 틱톡, 유튜브에 관심 많고 영상으로 뭘 하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임. 둘 다 틱톡커. 3-2. 스토리도 있고, 대사도 자기들끼리 정해서 함 ㅋㅋㅋㅋㅋ 4. 연영과인 쓰니는 어린 동생들이 그러고 노는 게 참 귀여웠고, 내가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촬영을 도와 줌. 5. 집에 돌아오고 단톡방에 초대 됨.
▶️ 공지도 올라오고... 영상들도 올라옴... ▶️ 나는 편집을 염두에 두고 찍었기 때문에 영상을 컷 나눠서 짧게 짧게 찍었음. ▶️ 이 아이들은 원테이크를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 잘려서 찍힌 영상들을 보며 NG 같다면서 아쉬워 하고 있었음.
▶️ 그래서 편집까지 해 주고 칭찬 받음.
▶️시간이 많~이 흐르고 단톡방에 오랜만에 올라온 글^^ ▶️ 맘 약한 나는 열심히 돌려 말함...
▶️ 편집도 맡기려 들면서 나를 아주 할 일 없는 사람 취급하냐ㅜㅜㅜ ▶️ 그래서 편집할 시간 없다고, 그 때 한 번 해 준 거였다고 말함.
▶️아주 큰 기대에 부풀어 있네...^^ 미쳐버려 진짤루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저들끼리 대본도 짜고 연습도 했대ㅜㅠㅠㅠㅠㅠㅠㅜㅜ 난 하기 싫어ㅜㅠㅠ 저걸 내가 왜 해 주고 있어야 돼ㅜㅠㅠ 내 드라마도 못 찍고 있는 판국에ㅜㅠㅠㅠㅠㅠㅠㅠ 나 바쁜 대학생이라고ㅜㅠㅠㅠㅠㅜㅜㅜㅠㅠ 내일 노트북 들고 가서 바쁜 척 해야겠다...^^

인스티즈앱
스레드에서 논란인 푸드 인플루언서가 다녀간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