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에 제대로 좋은사람 만나서 정상적인 관계 이어나간다고 해도 그 기억이 성격을 어딘가 만져놓고 간거같음 제일 대표적인게 '사람'에대한 기대가 없다거나? 배신이나 불신, 이런거에 되게 의연함 내가 그런편인데 맘에 여유는 생겨 좋은점도 있음 근데 사람을 못믿게된게...인간본성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로 이어져서 유쾌하진 않더라
| 이 글은 6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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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제대로 좋은사람 만나서 정상적인 관계 이어나간다고 해도 그 기억이 성격을 어딘가 만져놓고 간거같음 제일 대표적인게 '사람'에대한 기대가 없다거나? 배신이나 불신, 이런거에 되게 의연함 내가 그런편인데 맘에 여유는 생겨 좋은점도 있음 근데 사람을 못믿게된게...인간본성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로 이어져서 유쾌하진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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