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은 준비중이고 컴활이나 한국사같은 자격증은 아직 손도 안대서 불안한데 어제 명절이라고 어른들이 취업 물어보셔서 눈물 핑돌았다... 큰삼촌께서 내가 목표로 하는 공기업 다니고 계셔서 항상 관심 많으신데 옆에서 엄마까지 들추니까 진짜 화장실가서 펑펑 울고싶더라 그래도 큰외숙모께선 항상 내 편이셔서 애 부담주지 말라고 하시는데 외가에선 내가 첫째고 하니깐 기대가 크셔서 기대에 못미치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왜 태어났나 싶어
| 이 글은 6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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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은 준비중이고 컴활이나 한국사같은 자격증은 아직 손도 안대서 불안한데 어제 명절이라고 어른들이 취업 물어보셔서 눈물 핑돌았다... 큰삼촌께서 내가 목표로 하는 공기업 다니고 계셔서 항상 관심 많으신데 옆에서 엄마까지 들추니까 진짜 화장실가서 펑펑 울고싶더라 그래도 큰외숙모께선 항상 내 편이셔서 애 부담주지 말라고 하시는데 외가에선 내가 첫째고 하니깐 기대가 크셔서 기대에 못미치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왜 태어났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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