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동생들이랑 나이차도 많이 나고 내가 가족끼리도 낯가려서 안친하거든? 좀 전부터 머리아파서 방 구석에 앉아서 핸드폰 하고있었는데 친척동생들이 아무도 없는줄알고 방 들어오다가 나 발견하고 계속 나간닼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 핸폰 보느라 아래보고 있는데 문앞에 검은 그림자가 슥 생겼다가 없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 쓰는 와중에도 막내 애기가 방에 들어오려다가 방문앞에 멈춰있길래 고개들어서 눈마주치고 아이컨택하고있었는데 막내 애기 오빠가 막 뛰어와서 "야 여기 누나있ㅇ...." 하다가 나랑 눈마주치고는 "죄송함니다아!!!" 하고 동생 끌고감 아 진짜 너무 귀여웤ㄲㄲㅋㄱㅋ 구ㅡㅜㅜㅜ 귀여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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