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이었던 정쓰니(21) 엄마가 아직 발표도 안났겄만 친가족 모인 앞에서 요번 수능봤다 소개해... 육촌 애기들까지 알게되어... 그 와중에 당숙분 “중학생인줄 알았다! 고3이었구나!” 발언에 뒷목잡아.... 창피함을 금치못한 쓰니... 엄마에게 쒹쒹 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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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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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이었던 정쓰니(21) 엄마가 아직 발표도 안났겄만 친가족 모인 앞에서 요번 수능봤다 소개해... 육촌 애기들까지 알게되어... 그 와중에 당숙분 “중학생인줄 알았다! 고3이었구나!” 발언에 뒷목잡아.... 창피함을 금치못한 쓰니... 엄마에게 쒹쒹 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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