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쓰니는 친구 많잖아~ 라는 작은 이모부(47)의 말씀에 친구가 많으니까 남자친구가 안 생기는 거라며 타박 친구가 많은것도 문젠가 정쓰니(21) 어이가출 … 이에 정쓰니 아빠(47) '난 내 자식 잘 키웠으니까 네 자식이나 잘 키워' 발언 … 외삼촌(37)의 큰누나 = 울 엄마(46) 고개 끄덕끄덕
| 이 글은 6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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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쓰니는 친구 많잖아~ 라는 작은 이모부(47)의 말씀에 친구가 많으니까 남자친구가 안 생기는 거라며 타박 친구가 많은것도 문젠가 정쓰니(21) 어이가출 … 이에 정쓰니 아빠(47) '난 내 자식 잘 키웠으니까 네 자식이나 잘 키워' 발언 … 외삼촌(37)의 큰누나 = 울 엄마(46) 고개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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