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그 특유의 동정어린 눈빛 너무 혐오스러움 뭔데 날 불쌍하게 생각하나 싶지만 현실이 참.. 죽은 엄마도 원망스럽고 그거 못 막은 아빠도 싫어 그래서 아빠가 그냥 싫어 가끔 같이 있는 것도 징그럽게 느껴져서. 하 내가 뭔 죄를 져서 그놈에 엄마없는 애라는 타이틀 지겹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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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그 특유의 동정어린 눈빛 너무 혐오스러움 뭔데 날 불쌍하게 생각하나 싶지만 현실이 참.. 죽은 엄마도 원망스럽고 그거 못 막은 아빠도 싫어 그래서 아빠가 그냥 싫어 가끔 같이 있는 것도 징그럽게 느껴져서. 하 내가 뭔 죄를 져서 그놈에 엄마없는 애라는 타이틀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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