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모양(21세)는 편의점 근무 중 계산대 앞에서 비트박스 하는 남성 손님을 목격, 잇따라 “뤠드 주세요.” 손님 발언에 ‘당혹스러워.’ 알고보니 ‘말보루 레드’ 였던 것에 충격과 공포 ...
| 이 글은 6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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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모양(21세)는 편의점 근무 중 계산대 앞에서 비트박스 하는 남성 손님을 목격, 잇따라 “뤠드 주세요.” 손님 발언에 ‘당혹스러워.’ 알고보니 ‘말보루 레드’ 였던 것에 충격과 공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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