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실패해 안간 친할머니댁, 새해라고 안부전화 드렸더니 수화기 너머 명문대 친척들 집결....안부인사 받아 갔으면 용돈이라도 받았지 눈치만 괜히 받아서 박쓰니 작아져...오열중 엄마 위로에 더욱 슬픔.... 삼수 고민중....더욱 근심이 깊어져...
| 이 글은 6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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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실패해 안간 친할머니댁, 새해라고 안부전화 드렸더니 수화기 너머 명문대 친척들 집결....안부인사 받아 갔으면 용돈이라도 받았지 눈치만 괜히 받아서 박쓰니 작아져...오열중 엄마 위로에 더욱 슬픔.... 삼수 고민중....더욱 근심이 깊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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