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렇게까지 20대 건장한 남성들이 애를 챙기는 줄 몰랐음 립밥 하도 안 발라서 피 난 애기 입술 보고 자기 립밤 갖고 와서 달래서 과자 다 먹고 이거 바르자~ 이러고 엎드려 있는 내 동생 볼살 만지면서 잘 있었어~ 이러고 하튼 귀여워해주고 챙겨주는데 다정해서 보기 좋음
| 이 글은 6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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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렇게까지 20대 건장한 남성들이 애를 챙기는 줄 몰랐음 립밥 하도 안 발라서 피 난 애기 입술 보고 자기 립밤 갖고 와서 달래서 과자 다 먹고 이거 바르자~ 이러고 엎드려 있는 내 동생 볼살 만지면서 잘 있었어~ 이러고 하튼 귀여워해주고 챙겨주는데 다정해서 보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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