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걸이를 안하고 어딘가에 숨겨두기만해서 잃어버렸어... 밥만 가져오려고 했는데 고양이를 어디에 둔지 몰라서 엉엉 울며 찾아다님... 꿈 깼는데 아직도 생각나 목걸이를 했어야지.... 케이지가 없었지만 그럼 품에라도 안고 있었어야지... 진짜 어디 쫄딱 젖은 애기였는데....
| 이 글은 6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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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를 안하고 어딘가에 숨겨두기만해서 잃어버렸어... 밥만 가져오려고 했는데 고양이를 어디에 둔지 몰라서 엉엉 울며 찾아다님... 꿈 깼는데 아직도 생각나 목걸이를 했어야지.... 케이지가 없었지만 그럼 품에라도 안고 있었어야지... 진짜 어디 쫄딱 젖은 애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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