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드는 성격도 아니고 그런 얘기 들으면 다 듣고 나서 속으로 꾹꾹 눌러 담는 편이라 그런지 스트레스를 너무 너무 많이 받거든 가뜩이나 요즘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어서 이번에 또 들으면 내가 못 참을 것 같아서 안 간다고 하니까 엄마는 어떻게든 같이 가자고 하는데 내가 나쁜 건지 모르겠어... 엄마는 그냥 나이 드신 분이 애정으로 하는 소리니까 넘기라는데 몇년째 가만히 듣고만 있는 나는 너무 힘들어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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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드는 성격도 아니고 그런 얘기 들으면 다 듣고 나서 속으로 꾹꾹 눌러 담는 편이라 그런지 스트레스를 너무 너무 많이 받거든 가뜩이나 요즘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어서 이번에 또 들으면 내가 못 참을 것 같아서 안 간다고 하니까 엄마는 어떻게든 같이 가자고 하는데 내가 나쁜 건지 모르겠어... 엄마는 그냥 나이 드신 분이 애정으로 하는 소리니까 넘기라는데 몇년째 가만히 듣고만 있는 나는 너무 힘들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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