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인데 온가족 싹 다 스트레스때문에 다치고 병들었는데 그거 보면서도 계속 술먹음 진짜 지긋지긋하다 내가 원래도 열등감,자격지심 이런걸 이해못하는데 가족이라는 사람이 다른 가족들 괴롭히면서 그러니까 진짜 답도 없음 저 인간빼고는 내 인생에 저런 인간 안나타났으면 좋겠다 한심한 인간 지가 못누리고 살았다고 지 자식들 한테까지 똑같은짓하고 살고 자기는 부모없이 살아서 서럽다면서 지는 지 자식들한테 있으나마나인 행동하고 살고 자식들 스트레스때문에 다치게나하고 제발 세상 빨리떠라 난 측은함도 불쌍한것도 하나도 안느껴지니까 온 가족 인생에 크나큰 오점이다 내가 죽고싶어도 니라는 인간때문에 죽는게 억울해서 매일밤 눈뜨면 죽어있으면 좋겠다고 기도하면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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