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원래 처음 나온 이야기는 기념일 맞춰서 가자해서 간거고 애인이 아직 학생이라 돈 없어서 내가 비용 조금은 많이 내겠다고 했어. 이건 내가 이야기 한거야. 자기가 미안하니까 비행기값은 본인이 내겠다고 하더라구.. 근데 애인 친구들이 자꾸 놀러가자고 그러는거야 애인은 돈이 나가니까 싫다는데 친구들은 계속 억지부리고 그걸 단호하게 말 못하는 애인도 이해가 안가고 ㅋㅋㅋ 그러면서 친구들이 이해안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하는말이 아니 알바도 지금 시작할 수도 없고 (알바하면 한달밖에 못하게 되서) 빌리고 갚으라는데 어차피 내가 내야할 돈이고 너처럼 내준다고 해주는것도 아니고 그럼 나도 가겠지 지금 우리 여행 가는것도 너 때문에 가는건데 라고 이야기 하는데 기분이 나쁘다.. 뭔말로 저렇게 말한걸까 내가 돈내주는게 당연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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