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공무원이고 나는 다른 일 하다가 아빠가 내가 공무원 준비해봤으면 좋겠다 계속 그래서 일 그만두고 공무원 준비하다가 우울증이 와서 지금 정신과 다니고 있어.. 내가 뭘 하고 싶다하는 뚜렷한 목표가 없어서 부모님의 권유로 시작했지만 내가 될까라는 생각 때문에 합격할 거라는 자신감이 너무 없어.. 근데 아빠가 오빠는 공무원인데 니가 공무원이 되면 오빠 기가 더 살지않겠냐 오빠 결혼할 때도 도움이 되고 이러시는데 나는 왜 이 말이 기분이 나쁘지.. 내가 오빠를 위해서 공무원이 되어야 된다고 하는 것처럼 들려 물론 나 잘 돼라고 하는 말이겠지만 저번에도 이 말 때문에 기분이 너무 안좋았는데 또 이러니깐 너무 우울하다.. 내가 예민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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