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원래 남자들만 좋아하고 차별도 심했고 용돈 차별도 심했는데 이번에 갑자기 우리 엄마한테 명절에는 이제 제사 지내지 말고 차라리 그냥 여행?? 가자는 식으로 얘기했어 왠일인가 싶은데 기분 좋다 평소에 일을 우리 엄마가 거의 다 해서ㅠㅠㅠㅠ 그리고 용돈도 다 똑같이 주고 다른 가족들도 첨으로 똑같이 많이씩 주셨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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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원래 남자들만 좋아하고 차별도 심했고 용돈 차별도 심했는데 이번에 갑자기 우리 엄마한테 명절에는 이제 제사 지내지 말고 차라리 그냥 여행?? 가자는 식으로 얘기했어 왠일인가 싶은데 기분 좋다 평소에 일을 우리 엄마가 거의 다 해서ㅠㅠㅠㅠ 그리고 용돈도 다 똑같이 주고 다른 가족들도 첨으로 똑같이 많이씩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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