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괜찮은 건 친구 사이에서나 직장에서는 절대 내 고집 드러내지 않음 뭐 정할 때 거의 방관하는 편... 근데 내 가치관이라 해야하나..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건 웬만해서 절대 안 바꿈 ㅜㅋㅋㅋㅋ 아직 딱히 고치고 싶진 않음.. 이런 익 있어?
| 이 글은 6년 전 (2020/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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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괜찮은 건 친구 사이에서나 직장에서는 절대 내 고집 드러내지 않음 뭐 정할 때 거의 방관하는 편... 근데 내 가치관이라 해야하나..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건 웬만해서 절대 안 바꿈 ㅜㅋㅋㅋㅋ 아직 딱히 고치고 싶진 않음.. 이런 익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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