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나랑 둘이서 택시타고 집가는데 나랑 아빠랑 날씨하고있는데 그아저씨가 갑자기 아빠한테 화내면서 요즘 경기가 불경기라고 막 큰소리침 어느 사장이 자살했다느니 직원이 4년동안 임금을 못 받느니 아니 내용은 알겠는데 왜 우리아빠한테 큰소리 내면서 화내는지 아빠 사장도아니고 국회의원도 아닌데 진짜 뭐라고 화내고싶었는데 아빠도 빡쳐서 요즘 세상이 그렇다 그리고 4년동안 임금 안받는 사람이 어딧냐 한달하고 때려치워야지 그런거는 노동부에 고발해야지라고 말하면서 아빠도 뭐라함 아 진짜 지금생각해도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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