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알바를 구할것이 없어서 어쩌지 할때 유기견보호시설에서 하루에 5만원으로 일을 할수 있다는거야 강아지들 너무너무 좋아해서 난 그일도 맞을거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환경이 열약하고 사람도 적은거야 그리고 거기 면접이랍치고 간건데 너무 많은 강아 나만 보고 있고 어느 강아지들은 울부짖더라구 그리고 어느 한 강아지가 나를 유심히 보고 딱히 짖지도 않았던 애가 내가 일단 집에 가겠다고 나왔는데 그때 엄청 울더라... 진짜 그때이후로 절대 그런류의 봉사활동은 못하겠다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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