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6491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6일 전 N승무원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
이 글은 6년 전 (2020/1/27) 게시물이에요
옆에서 보면 착한게 아니라 바보같아 

뭐 부당한 대우 받아도 그냥 그냥 참아 넘기고. 살다 보면 이런 일 저런 일 있는거다~ 이런식이야 늘ㅜ 엄마아빠가 어떤 일에 목소리 내는 걸 본적이 없어 

 

우리 윗집이 지금 10년 넘게 주말마다 쿵쾅쿵쾅 뛰거든? 낮이고 밤이고 천장 형광등 흔들리게 뛰어댐 

내가 맨날 한 마디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엄마 아빠가 안 하면 내가 하겠다고 해도 나를 혼내... 아니 왜? 나 너무 속 터져ㅠㅠㅠ 그래도 지금은 설날연휴니까 새벽에 뛰는 것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한다 쳐 

근데 지금 오빠가 게임 하는데 그 게임하는 소리가 좀 크다고 윗집 시끄럽지 않을지 걱정하고 있어; 별로 시끄럽지도 않고 진짜 시끄러워도 윗집은 할 말 없는 거 아냐? 윗집 소음 때문에 홧병 나서 죽겠는데 윗집 걱정이나 하고 있으니까 너무 진짜 어이가 없고... 가슴이 진짜 답답하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부모님 노후대비 안되어있으시면 결혼하기 어려울까?
0:04 l 조회 1
이거 아무생각없이 할 수 있는 행동임?
0:04 l 조회 1
근데 노도강 노도강하는데 시세가 서울에서 젤 낮음?
0:04 l 조회 1
지금 아이폰8사면 좀 ㅂㄹ겠지?
0:04 l 조회 2
아 우리엄마 위생관념 ㄱ 더러움
0:03 l 조회 6
아날로그시계 vs 갤럭시워치
0:03 l 조회 3
무염 모르는거면 몽총한거야?2
0:03 l 조회 11
난 물 살짝 더 넣은 꼬들면의 라면이 좋더라
0:03 l 조회 2
망원,합정,홍대,연남쪽에 친구랑 놀거 뭐있어???1
0:03 l 조회 5
약간 남녀끼리 건들면 안되는 선같은게 있다 생각함
0:03 l 조회 10
이대에서 한양대 갈말4
0:03 l 조회 9
여익인데 나만큼 변성기 심하게 온 사람있어??????????
0:03 l 조회 3
위고비 마운자로 이런건 보통 얼마씩 해?1
0:03 l 조회 7
중안면부 긴편인데 무보형물 코수술하면 개선돼?2
0:02 l 조회 4
나 독립 할려고 하는데 지역 대전 아니면 서울 가고 싶은데8
0:02 l 조회 10
운동을 하면 기가막히게 기분이 조아진다1
0:02 l 조회 10
익들 식당 같은 곳에서 이런 적 많아?? 내가 존재감이 없는걸까?? 2
0:02 l 조회 6
탈북한 군인들중에 미성년자도 꽤있더라
0:02 l 조회 3
나 차였는데 오늘 면접임 ㅋㅋㅋㅋㅋㅋㅋ4
0:02 l 조회 16
얘들아 너네 생리 전에 어디까지 먹어봤니1
0:01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