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가 싫어하는 사람 얘기 하길래 공감+조언 해줬더니 그냥 내 성격이 이렇게 태어나서 어쩔 수 없어 이러고 뭔말을 해도 내가 죽어야지.. 다 연락끊고 살아야지.. 이러는데 처음에는 안쓰러워서 얘기 들어주고 싶고 위로해주고 싶고 그랬는데 이젠 내가 같이 스트레스 받는 기분이야
| 이 글은 6년 전 (2020/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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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가 싫어하는 사람 얘기 하길래 공감+조언 해줬더니 그냥 내 성격이 이렇게 태어나서 어쩔 수 없어 이러고 뭔말을 해도 내가 죽어야지.. 다 연락끊고 살아야지.. 이러는데 처음에는 안쓰러워서 얘기 들어주고 싶고 위로해주고 싶고 그랬는데 이젠 내가 같이 스트레스 받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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